파세코, 국내 유일 ‘냉동겸용 김치냉장고’ 홈쇼핑서 판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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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국내 유일 ‘냉동겸용 김치냉장고’ 홈쇼핑서 판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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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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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이어 국내 유일 미니용량 ‘냉동겸용 김치냉장고’ 선봬

 

[글로벌포스트 김세화 기자] 글로벌 종합 리빙가전 전문기업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메가 히트를 친 창문형 에어컨에 이어 국내 유일 미니용량의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를 오는 1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파세코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생산된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는 현대홈쇼핑을 시작으로 다수의 홈쇼핑 채널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방침이다. 

지난 여름 파세코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창문형 에어컨’이 여름 가전 시장을 강타한 만큼, 업계관계자들은 이 회사에서 선보이게 될 ‘냉동겸용 김치냉장고’에도 소비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될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는 국내 유일 냉동기능이 더해진 71L 미니용량 김치냉장고이다.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컴팩트한 사이즈이지만, 김치가 최대 8포기까지 들어갈 만큼 수납공간은 넉넉하다. 따라서 공간에 제약이 따르는 1~2인 가구는 물론 저장공간이 부족한 가구의 세컨드 가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무엇보다 기호에 따라 김치 맛을 설정할 수 있도록 김치 저장모드를 약, 중, 강 3단으로 설정할 수 있고, 냉동모드로 설정하면 -18℃가 유지돼 냉동식품은 물론 육류와 생선 등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바로 바로 꺼내기 용이한 개폐방식과 상태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전면부의 아이콘 버튼 조작도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기능적인 측면 외에 트렌디한 디자인도 이 제품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트로 트렌드가 반영된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에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와 블루 두 종류의 컬러감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따라서 어느 곳에 배치해도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파세코 마케팅 관계자는 “소형가구 트렌드에 주목해 대기업과는 달리 일찌감치 미니사이즈의 김치냉장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고성능과 경쟁력 있는 디자인까지 겸비한 국내생산 김치냉장고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은 만큼, 창문형 에어컨을 잇는 제 2의 히트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자신한다” 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19일(목) 아침 9시25분 현대홈쇼핑과 21일(토) 낮 2시 공영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세코는 지난 2001년 최초로 미니용량의 김치냉장고를 선보여, 올해 8월까지 총 39만대가 판매될 정도로 미니용량 김치냉장고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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