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 신개념 엉덩이&항문 전용 청결제 ‘쇼킹히프클린미스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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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영, 신개념 엉덩이&항문 전용 청결제 ‘쇼킹히프클린미스트’ 출시
  • 김세화 기자 glb@globalpost.co.kr
  • 승인 2020.01.17 2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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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라벨영]
[사진 제공=라벨영]

볼일을 본 후 화장지로만 닦아내고 잔여감이 남아 찝찝함, 건조함을 느꼈거나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신경쓰였다거나, 깔끔하게 물티슈를 사용하고 싶지만 휴지통을 없앤 곳이 많은 공중화장실에서는 사용하기 힘들어 불편했던 경험이 있다면 유용하게 여길 제품이 출시됐다.

버릇처럼 긁거나 마른 화장지로 닦아내면서 상처가 나 세균이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등 일상 속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편리하게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을 선보여 왔던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흔히 화장실에서 느끼는 찝찝함을 크게 개선해 줄 수 있는 신개념 엉덩이·항문 전용 청결제 ‘쇼킹히프클린미스트’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엉덩이와 항문의 가려움, 냄새, 건조함, 찝찝함 등을 케어해 주는 엉덩이·항문 전용 청결 미스트 제품으로, 티트리, 편백잎, 어성초, 프로폴리스, 박하추출물 5종이 함유되어 있어 민감하고 예민한 항문을 빠르게 진정시키고 보습감을 더해 건조함을 완화한다.

특히 FITI 시험연구원을 통해 진행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제거 테스트에서 99.9% 제거율을 검증해 믿고 사용할 수 있으며, 세균이 득실거려 걱정되는 공용 화장실 변기 시트에 분사 후 닦아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핵심 성분으로 티트리추출물, 편백잎추출물, 어성초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화장지에 분사한 후 닦아내 주면 문제성 항문, 엉덩이를 신속하게 진정 및 정화시켜주고, 프로폴리스추출물이 건조한 항문에 보습막을 형성해 항문 기름막을 보호해준다. 또한 박하추출물이 쿨링감을 부여하면서 신경 쓰였던 냄새를 빠르게 응고시켜 제거해줘 상쾌함을 부여한다.

쇼킹히프클린미스트는 산뜻하고 촉촉한 워터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흡수되며 우리 피부 중에서도 특히 예민하고 민감한 부분인 만큼 항문에 적합한 약산성 pH가 적용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모두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달콤한 살구향으로, 잡기 힘든 냄새를 잡아주기 때문에 냄새 걱정을 덜 수 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10ml 미니 사이즈 미스트로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휴지에 2-3번 분사해 용변을 보고 난 후 닦아내거나 속옷이나 냄새나는 화장실 공간에 뿌려 냄새 제거하는 용도로도 활용하는 등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라벨영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항문 가려움, 건조함은 일시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방치하거나 감추기 위해 참는 경우가 많은데, 더욱 악화시키지 않으려면 항문과 엉덩이를 올바르게 세정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전용 세정제를 기획하게 됐다”며, “청결함이 중요하지만 전용 청결제는 따로 쓰지 않는 경우가 많은 부분인 만큼, 쇼킹히프클린미스트를 믿고 써보신다면 제품 애칭처럼 엉덩이를 흔들 정도로 만족스러움을 느끼실 것”이라고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라벨영은 독특하고 개성 있는 네이밍과 제품 콘셉트와 탄탄한 제품력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로서, 기아대책과 국내 취약 아동 결연식을 맺고 정기후원을 하고, 푸드뱅크 및 장애인복지관, 주민센터, 보육원, 미혼모 협회 등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나가며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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