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윌케 (Wilke) 소시지 섭취 … 2명 사망 안전주의보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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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윌케 (Wilke) 소시지 섭취 … 2명 사망 안전주의보발령
  • 조은주기자 glb@globalpost.co.kr
  • 승인 2019.10.10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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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명도 비슷한 증세를 보여

[글로벌포스트 조은주기자]  독일 헤센 지역에서 육가공업체 윌케   (Wilke) 소시지를 섭취한 2명이 사망하고

독일  윌케 (Wilke) 소시지를 섭취한 2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비슷한 증세를 보여 안전주의보가 발령되었다.
독일 윌케 (Wilke) 소시지를 섭취한 2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비슷한 증세를 보여 안전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안전주의보가 발령되었다. 

10일 관련업계 및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에 따르면 헤센 지역에서 독일 육가공업체 윌케( Wilke) 에서 생산한 삶은 소시지를 섭취한 후 2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비슷한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난2일 밝힌바 있다
 
이내용에 따르면 독일 질병관리 연구소가 피자용 살라미 및 삶은 소시지(Bruehwurst)가 세균(리스테리아)에 오염된 것이 사망원인임이 99.6% 확실하다고 공식 확인했다. 

현재 윌케사는 독일을 비롯한 전세계에 유통중인 해당제품을 모두 리콜조치하고 이 회사는 10월 4일 파산 신청했다.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은 이와 관련 교민들에  월커사 관련 조사에 대한 독일 보건당국의 발표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업체가 업체가 생산한 육가공품 및 동 육가공품이 들어간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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