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중추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 전격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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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중추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 전격 퇴임
  • 김세화 기자 glb@globalpost.co.kr
  • 승인 2019.12.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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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스트 김세화 기자]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신임을 받아온 그룹 핵심 임원인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이 9일 전격 퇴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현대로템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이날 오전 10시 우 부회장의 퇴임식을 열었다.

우 부회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뒤 현대로템을 거쳐 현대제철로 자리를 옮겼고 현대제철 기술개발본부장, 기술연구소장, 당진제철소장,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철강 소재 자체 생산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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