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3조원 시장 겨냥 ‘애슬레저 라인’ 론칭
상태바
   자주,3조원 시장 겨냥 ‘애슬레저 라인’ 론칭
  • 김진아 glb@globalpost.co.kr
  • 승인 2020.05.12 12: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 포스트 김진아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자주(JAJU)가 최근 패션업계 최대 트렌드로 떠오른 애슬레저 시장에 진출한다. 자주가 전문 애슬레저 의류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애슬레저 시장은 2009년 5000억원에서 2016년 1조5000억원으로 성장했으며, 올해는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족(홈+트레이닝)’이 증가하고 집 근처에서 활동하는 ‘슬세권(슬리퍼로 갈 수 있는 상권)’ 패션이 인기를 끌면서 애슬레저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나는 추세다.

자주는 기존에 판매하던 원마일웨어에 애슬레저라인을 새롭게 추가해 패션 매출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자주의 애슬레저 라인은 운동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액티브 캐주얼웨어를 콘셉트로 한다. 프리미엄 운동복에 버금가는 기능성과 활동성, 착용감을 제공하면서 일상에서 원마일웨어로 입기 좋은 세련된 스타일도 갖췄다.
 
주요 제품인 ‘레깅스’와 ‘스포츠 브라’는 사용자의 운동 강도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기능과 소재를 세분화했다

[자주] 3조원 시장 겨냥 20SS 애슬레저 라인 첫 론칭
[자주] 3조원 시장 겨냥 20SS 애슬레저 라인 첫 론칭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삼성전자, PC 신제품 '갤럭시 북 플렉스 알파' 출시
  • 버거킹 햄버거 구독서비스 …월 4700원에 킹치킨 버거 4개 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제로페이로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 검진비용 결제 
  • “혼자 즐겨요~” ’1인용 피자’ 브랜드 창업 열풍
  •  KST모빌리티 ‘마카롱택시’, ‘탈 때마다 천원 할인’ 
  • [코로나로 직격탄 맞은 해외산업 전망] 연해주 관광산업 재개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