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 美백화점 파산에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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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업계, 美백화점 파산에 '타격'
  • 조은주기자 glb@globalpost.co.kr
  • 승인 2020.06.0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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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포스트 조은주기자]코로나 19 피해가 큰 미국에서는 110 년 넘은 백화점과 의류 업체가 잇따라 문을 닫고 있어 국내 업체도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중저가 제품으로 인기를 끈

미국 JC 페니 백화점전경
미국 JC 페니 백화점전경

 

는 코로나 19 직격 탄에 지난 17 일 파산 보호 신청을 했고, 고급 백화점 니만 마커스와

의류 브랜드 제이크루도 5 월 초 잇따라 파산 절차에 들어간 상황이다.

미국 업체의 연쇄 도산은 미국 의류 OEM 생산을 많이 하는 국내 패션업계에 큰 타격이다.

실제로 지난 5 월 섬유패션 수출은 1 년 전보다 35% 넘게 줄어든 7억 6 천만 달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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