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만든 7 가지 트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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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만든 7 가지 트렌드는?
  • 이기화 glb@globalpost.co.kr
  • 승인 2020.06.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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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스트 이기화기자]코로나 19 가 만든 7 가지 트렌드를 짚은 보고서가 나왔다.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가 '코로나 임팩트 변화의 방향' 보고서에서 가정간편식, 멀티홈, 멘탈케어, 온택트 비즈니스, 로봇경제 로컬비즈니스, 코리아프리미엄 등을 코로나 19 이후의 소비 트렌드로꼽았다.

보고서는 가정간편식(HMR)이 1 인 가구를 넘어 3∼4 인 가구에서도 즐길 수 있는 홈다이닝 제품으로 진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휴식뿐 아니라 일과 여가를 병행하는 공간으로서의 집, 불안을 다스리기 위한 비대면 멘탈케어 서비스 등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소비자와 대면하지 않는 온택트(Ontact) 사업이나 로봇 서비스가 확산하고, 거주 지역 기반 사업과 한국산 제품 등이 새로운 기회를 맞을것이란 관측도 내놨다 

대홍기획이  코로나 19가 만든 7 가지 트렌드를 짚은 보고서 소개했다
대홍기획이 코로나 19가 만든 7 가지 트렌드를 짚은 보고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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