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빈소에 대한요트협회 유준상 회장 및 임직원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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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빈소에 대한요트협회 유준상 회장 및 임직원 조문
  • 최인호 기자 glb@globalpost.co.kr
  • 승인 2019.12.12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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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우중 회장은 제4, 5대 대한요트협회장 역임 국내 요트 문화 보급 및 발전에 큰 기여

 

대한요트협회 유준상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빈소 조문
대한요트협회 유준상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빈소 조문

[글로벌포스트 최인호 기자] 11일 오후 2시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을 비롯하여 주봉노 부회장, 안병태 이사, 민기례 이사, 이승재 서울마리나 회장, 최강열 前 부회장, 등 대한요트협회 임․직원은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추모하기 위해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김우중 회장은 1983년부터 1986년까지 대한요트협회 제4대, 제5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건설, 1985년 아시아요트선수권 개최 등 국내 요트 문화의 보급과 성장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날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은 “우리나라 경제 부흥의 선도자로서 재계는 물론 사회 각 분야에 지대한 공적을 남기신 회장께서 국내 요트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셨던 분이다.”라며, “매우 안타까우며 삼가고인의명복을빈다.”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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