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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디펜더 클래식 카 전시 행사' 개최
  • 정인기 기자
  • 등록 2020-07-17 09: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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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부터 주말마다 2주간 4개 전시장 돌며 전시 진행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올 뉴 디펜더 국내 공식 출시에 앞서 오는 18일부터 2주간 '랜드로버 디펜더 클래식 카 전시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제공)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올 뉴 디펜더 국내 공식 출시에 앞서 오는 18일부터 2주간 '랜드로버 디펜더 클래식 카 전시 행사'를 개최한다.


랜드로버 디펜더 클래식 카 전시 행사는 재규어 랜드로버 동대문 전시장(18일)을 시작으로 19일 서초 전시장, 25일 한남 전시장, 26일 강남 전시장 등 4곳의 전시장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 매 주말 전시장 영업 시간 동안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1984년식 랜드로버 시리즈3과 2012년식 디펜더 110을 전시해 아이코닉한 디자인,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주행 성능과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SUV의 지향점을 제시해 온 디펜더의 70여 년 역사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랜드로버의 다양한 프리미엄 SUV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백정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한 시대의 아이콘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펜더의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들과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 뉴 디펜더는 랜드로버의 혁신적인 도전 정신과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유지하고 있는 매력적인 모델이다. 더불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고를 수 있는 네 가지 액세서리 팩을 통해 세분화된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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