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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부질문 3일차...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질의
  • 정인기 기자
  • 등록 2020-07-24 0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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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성추행 의혹 등 둘러싼 설전 펼쳐질 전망

대정부질문 사흘째인 24일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대해 질의한다. (글로벌포스트 자료사진)

대정부질문 사흘째인 24일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대해 질의한다.


이날 대정부질문에선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등에 대한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故) 최숙현 선수 폭행 사건에 대한 질의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대정부질문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무위원으로 참석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한정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이광재·안호영·박찬대·권인숙·신현영 의원이 질의한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이명수·하태경·곽상도·김미애 의원, 정의당에서는 김은미 의원이 질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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